어렸을 때 나는, 세상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무조건 좋아지기만 할 줄 알았다.
그런데.. 그런 것만도 아니네?
어떠한 일이던 그에 따른 작용-반작용 현상이 나타나기 마련이고,
나는 지금 머리가 깨어가는 만큼 그것을 더 확실하게 느끼고 있는 듯 하다.
조금 아프지만, 어른이 되어가는군.
'다이어리 > 어린 시절의 다이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12.28 00:45 바쁨 (0) | 2009.04.18 |
---|---|
2008.12.21 10:53 신선함이 없다고 할까. 능숙함이 생겼다고 할까. (0) | 2009.04.18 |
2008.12.17 08:28 이상한 아르바이트 (0) | 2009.04.18 |
2008.12.13 04:10 다 내 몸을 위한 수면시간 (0) | 2009.04.18 |
2008.11.21 06:56 어제 다녀왔던, 설명회를 했던 동아리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0) | 2009.04.18 |
2008.11.20 20:01 3F 동아리 설명회에 다녀왔다. (0) | 2009.04.18 |
2008.11.20 17:04 공부보다는 잠을 많이 자고 싶었던 날 (0) | 2009.04.18 |
2008.11.17 18:44 빌어먹을 아버지 (0) | 2009.04.18 |
2008.11.16 12:05 늦잠을 많이 잔다. (0) | 2009.04.18 |
2008.11.10 14:33 한 가지, 독립심을 위한 생각 - 과외에 대하여 - (0) | 2009.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