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 1.

위 그림은 sum-product network의 한 예이다.
barX1 barX2를 나는 습관처럼 X1의 기대값, X2의 기대값으로 생각하고
"아 대체 기대값 이야기는 언제 나오는거지? 왜 기대값만 다루는거지? 이게 뭘 의미하는거지?" 계속 이러고 있었는데
not X1, not X2 라는 의미였다.

습관 2.

어제 대학원 후배와 저녁식사를 하는데
후배가 Lagrange Multiplier와 regularization이 같은거 아니냐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나는 regularization을 scaling, 혹은 normalization과 같은 의미로 이해하고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고 한참을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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